[국축] 사우디전 이런저런... 축구의 장

원숭이 흉내내던 성용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...


뭐 경기 관련해서는 저보다 전문가 분들이 이야기 하고 있으니 빼고...

어제 우리 선수들 경기장에 50분 늦게 도착했다고 하더군요. 버스 기사가 길을 잃어서라는데, 길을 잃은 게 아니라 잃은 척 한 거라고 봐야죠.

상식적으로 네비도 있는 시대에 길도 모른다는 게 말이 아닌 소도 안 되는 이야기고, 그런 사람은 애초에 기사로 자격이 없죠.

결국에 저 동네 텃세질이라 봐야 합니다. 예전에도 중동에서 벌어진 대회에서 버스 기사가 길을 잃었다는 둥, 연습할 구장에 관계자가 없어서 훈련도 못 했다는 둥 하는 사례가 있거든요.

이런 일은 중동에서만 있는 건 아니라, 지난 월드컵 플레이오프 예선에서도 뉴질랜드 선수들이 페루 원정을 갔을 때 불분명한 이유로 비행기에서 1시간 못 내리게 해서 컨디션에 손해를 봤다고 하더군요. 이동에만 19시간 걸렸는데 말입니다.

아무튼 UAE는 사우디 꼬붕인 나라라... UAE나 사우디를 위해 꽤 노골적이진 않지만 쪼잔한 텃세질이 계속 될 듯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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